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적 없는 평범한 한국인입니다
어학연수나, 대단한 의지로 영어에 올인하지 않는 이상 그게 가능할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외국인 선생님과 친근하게 수다떠는게 재밌어보여서 호기심에 덜컥 친구가 하던 화상영어에 무료체험수업을 신청한게 시작이었어요.
1년간 친구의 실력이 엄청나게 늘었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그런 사람이 될거라는 기대는 없었어요.
영어 성적이 좋았던 적도, 관심도 재미도 느낀 적이 없었거든요. 당연히 언어로서 영어를 접해볼 기회도 없었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덜컥 체험수업을 신청한 그때가 가장 큰 결심과 노력이 필요한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첫 수업을 기다리며 긴장되던 마음을 지나 1년6개월이 흘렀고, 어느새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해 영어로 떠들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수업을 하면서 깨달은 점 한가지는,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환경속에 있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 환경은 유학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도 가능하다는 걸 수업을 통해 실력이 는다는걸 몸소 느끼며 깨달은 것 같아요
게디가 Flupen 선생님이 그런 개인의 성장속도에 맞게 최적화된 수업내용을 준비해주고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세요.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피드백해줘서, 정형화된 커리큘럼대로 공부하는 것보다 스피킹이 느는 속도의 체감이 크게 느껴지는 게 최고의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일단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실시간으로 대답해야하니 리스닝도 자연스럽게 늘어요.
특히 언어는 인풋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한번 효과를 느끼고 재미를 붙이니 수업 외에도 영어로 읽고 들을 수 있는건 뭐든 취미로 시작해보는 습관도 생겼어요. (자막없이 유튜브/영화보기, 팟캐스트 듣기, 원서 읽기 등)
저는 이런식으로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이 정말 잘 맞았고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영어를 포기한 많은 한국인들 중에도 분명히 저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보기에 Flupen은 가장 쉽고 부담없는 시작점이 될거라고 확신해요!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Flupen 선생님과 함께 나만의 방식으로 영어와 친해지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 지속가능한 가격 모든 면에서 1000% 만족스러운 1:1화상영어라고 항상 주변에 이야기하고 다녔었는데, 이 후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없이 말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면 좋겠습니다!!
